안철수, 통합 정당성 공개적 강조
반대파 "연대를 통합에 묶지말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 조찬 세미나 ‘양당 연대·통합 의미와 전망 그리고 과제’에서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주현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 등 중도통합론을 밀어부치고 있는 안철수 대표를 향해“권력구조 분권과 개헌에 힘을 쏟더라도 이는 합리적인 협치에 의해 할 일이지, 악마와 손을 잡고 할 일은 아니다”며 비판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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