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전남대 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 업무제휴 체결

부광우 기자

입력 2017.11.29 09:45  수정 2017.11.29 09:45

회원들에게 소호사업 소개

신규시장 확대에 접목 계획

손명호(왼쪽) 신한생명 부사장과 형민우 전남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장이 28일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광주교육센터에서 소호슈랑스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생명

신한생명 지난 28일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광주교육센터에서 전남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대 치과대학 총동창회는 전국 7개 지부에 총 23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를 통해 동창회원과 의료진에게 소호사업을 소개, 신규시장 확대에 접목할 계획이다.

소호슈랑스는 소호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채널이다. 전문직이나 자영업 사업자가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 영업을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한생명은 2012년부터 소호슈랑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창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10년 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 특허를 취득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의 시장 확대를 위해 교육과 미용, 의료업계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와 활발하게 신규 제휴를 체결하고 있다"며 "제휴를 맺은 사업자의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고 신규 제휴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