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17 대비" 한화·교보·흥국생명 등 대규모 발행 잇따라
채권 발행으로 자본 확충?…4~5년 전만 해도 불안한 시선
"언젠가 돌아올 빚일 뿐…위기 모면 위한 임시방편에 불과"
국내 보험사들의 계속되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부채 부담을 키우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이 다가오면서 자본 확충이 시급해진 보험사들이 잇따라 신종자본증권 카드를 꺼내들고 있지만 이 역시 결국 언젠가 갚아야 할 빚인 만큼 미봉책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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