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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고든 램지, 리포터 서재원 떡볶이 품평 화제


입력 2017.12.12 09:00 수정 2017.12.12 10:04        박창진 기자
ⓒSBS 방송화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든램지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고든램지의 과거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든램지는 과거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 서재원은 고든 램지를 위해 떡볶이를 만들어왔고, 음식을 본 고든 램지는 매울 것 같은 비주얼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떡볶이를 먹은 고든 램지는 "이런 요리를 팔았어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고든램지는 "첫 만남인데 욕할 수도 없고"라며 "양념이 제대로 안 섞여 있는 것 같다. 떡의 식감은 좋은데 설탕을 줄여라"고 조언했다.

이후 서재원이 음료수를 권하자 고든 램지는 "너무 달아서 음료수를 먹었다간 치아가 썩겠다"고 독설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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