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석유, 내년도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

배상철 기자

입력 2017.12.19 09:25  수정 2017.12.19 09:25

금호석유가 내년도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7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4900원(5.24%) 오른 9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한때 9만97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금호석유는 내년 모든 사업부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수출 호조와 수요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대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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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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