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특징주]금호석유, 내년도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17.12.19 09:25 수정 2017.12.19 09:25        배상철 기자

금호석유가 내년도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7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4900원(5.24%) 오른 9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한때 9만97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금호석유는 내년 모든 사업부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수출 호조와 수요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대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징주'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배상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