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가 내년도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7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4900원(5.24%) 오른 9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한때 9만97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금호석유는 내년 모든 사업부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수출 호조와 수요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대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