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인수 실패...전략경영실 임원 5명→2명 등 그룹 축소
금호건설ㆍ금호고속ㆍ아시아나항공 등으로 재편 가속화
금호아시아나가 어려워진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내실경영을 강화한다. 사진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에서 개최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데일리안 박항구기자
한창수 아시아나IDT 대표이사(사장·왼쪽)과 조규영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부사장).ⓒ금호아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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