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신고가를 새로 썼다.
10일 9시28분 현재 OCI는 전 거래일보다 8500원(5.15%) 오른 17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7만400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32.9% 증가한 1046억원으로 20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중국의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에 따른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와 중국 및 미국의 공급 차질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1분기도 이익 개선세가 이어지면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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