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0월 설계사 초회보험료 254억…보장성 강화 탓
방카슈랑스 비중 96% '최고'…"판매 구조개선 필요" 지적
농협생명이 지난해 1~10월 설계사 판매 채널을 통해 올린 초회보험료 수익은 254억원으로 전년 동기(431억원) 대비 40.9%(176억원) 감소했다. 초회보험료는 고객이 보험에 가입하고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를 가리킨다. 즉, 농협생명의 경우 설계사를 통해 새로 판매된 상품 규모가 1년 새 거의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의미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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