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축제가 '정치의 장' 될라...커지는 우려'
김여정 방남에 관심 집중…"북한이슈가 집어삼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입항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7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북측 예술단이 강릉 아트센터로 이동하기 위해 만경봉-92호에서 하선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월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북한인권단체총연합 박상학 상임대표와 탈북자 단체 회원들이 '국호, 국가, 국기 없는 망국적 평양올림픽 결사반대' 기자회견을 마친 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인공기 사진이 들어간 인쇄물을 찢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