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매일평창응원단' 구성해 경기 응원

김유연 기자

입력 2018.02.09 16:34  수정 2018.02.09 16:40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서포터인 매일유업 응원단이 컬링 예선 경기 관람에 앞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과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매일유업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서포터인 매일유업은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8일 컬링 경기를 관람 및 응원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입사원 중심으로 구성된 매일유업 응원단은 국내 유일의 평창동계올림픽 유제품 후원사로서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 대상으로 평창우유와 금메달치즈로 불리 우는 자사 유제품을 공급했다.

응원에 참여한 매일유업 신입사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매일유업 직원 모두가 경기장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지는 못하지만, 저희 신입사원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간절한 마음이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는 물론,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에게도 전해져 모두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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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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