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남4구 아파트 인허가 물량 4만1천가구…전년 比 3배 ‘훌쩍’
“공급확대로 인기 청약단지 쏠림현상‧집값 안정화 해결하기 어려워”
정부, 강남에 공급물량 충분하다면서도 서울‧수도권에 신규공급 고민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역 전체 주택 인허가 실적은 11만3000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3년(11만6000가구) 이후 14년 만에 최대치다. 서울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 전경.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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