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더블스타로의 매각 당위성 주장…노조는 반대 고공농성
채무상환 유예 결정 미룬 한 달간 채권단-노조 여론전 치열할 듯
이대현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호타이어 향후 처리방안을 발표하는 모습(왼쪽)과 금호타이어 노조원들이 이날 오전 광주 광산구 영광통사거리 근처에 있는 20m 높이 송신탑 정상부에서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결사반대'를 주장하며 고공농성을 펼치는 모습.ⓒ연합뉴스/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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