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수사 기대 어렵다" 첫 옥중조사 무산
'옥중 페북' 메시지로 '보수결집' 시도 분석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검찰 관계자들에게 구인돼 서울동부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데일리안
26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의 구치소 방문 조사를 거부했다.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본격적인 '옥중투쟁'에 나선 것이란 분석이다.ⓒ데일리안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구속영장이 발부된 후 23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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