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최고인민위·15일 태양절 주요 행사 일정 잡혀
金, 우리 예술단에 “4월 초 정치일정 복잡해” 언급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에서 행사장에 입장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오른쪽은 도종환 문체부 장관. ⓒ평양공연 공동취재단 방송 캡처
중국과 러시아가 북핵 문제에 개입할 경우 한반도 비핵화 셈법이 더욱 복잡해질 전망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보라 디자이너
남북·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열리는 만큼 통상적인 안건 처리 외에 북핵문제나 남북·북미관계 등과 관련된 대외 메시지가 나올지도 주요 관심사다.(자료사진)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