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간부회의서 속도감 있는 금융쇄신 및 당국 차원의 적극적 노력 강조
"포용적 금융 등 4대 분야 걸친 과제…철저히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추진"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국민들이 체감 가능한 금융혁신을 위해 1993년 금융실명제 이후 개설된 차명계좌에 대해서도 금전제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입법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 삼성증권 배당사고와 관련해 4월 말쯤 발표될 금감원 검사 결과를 감안해 사고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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