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0만원 상당 맞춤형 보장구 서울·경기·강원 8개 시설 26명에 전달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8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중증장애인용맞춤형 보장구 전달식을 개최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진용 금호석유화학 기획조정본부장, 최문준 해맑은마음터 원장, 김영애 승가원장애아동시설 원장, 안찬율 서울시 장애인 자립지원과장,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박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장은희 영락애니아의집 원장, 오왕근 금호석유화학 관리임원.ⓒ금호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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