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성과
아프리카 민관협력사업 우수 사례 손꼽혀
9일(현지시간)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KTRN 산드라 사외이사, KTRN 윤한성 사장, KT 글로벌사업추진실 윤경림 부사장, 르완다 정보통신부 장 드 듀 루랑기르와 장관, 스마트 아프리카 장 필버트 응생기마나 특별 고문, 주 르완다 김응중 대사, 르완다 정보통신부 레기스 가타라이야 차관, KT 글로벌사업단 김형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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