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바의 끝판왕' 롯데제과, 인투더망고바 출시

김유연 기자

입력 2018.07.05 10:01  수정 2018.07.05 10:08

‘알폰소 망고’를 사용해 쫀득한 식감 극대화

‘인투더망고바’ 제품 이미지.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망고바의 끝판왕’이라는 기치를 걸고 개발한 아이스바 ‘인투더망고바’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인투더망고바’는 ‘망고의 왕’이라고 불리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를 사용했다. 이 제품은 올 초 민명기 대표가 인도를 방문해 알폰소 망고를 맛본 후 그 맛에 반해 제품 개발을 직접 주도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인투더망고바’는 농축액이 아닌 망고퓨레를 40% 사용, 고급 망고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사전 소비자 테스트에서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과 비교해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는 맛과 품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기존 아이스바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쫀득한 식감도 살렸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수준의 낮은 오버런(공기 유입량)을 적용하는 등 제품의 쫀득함을 극대화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