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순정용품 30% 세일

박영국 기자

입력 2018.07.16 15:32  수정 2018.07.16 15:32

전국 70여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휴가시즌 앞두고 진행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13일간 쌍용차 정비사업소와 정비센터, 서비스프라자 등 전국 70여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해당기간 입고하면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을 비롯해 안전을 위한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미터류와 경고등을 비롯한 계기반 ▲전/후면 램프 점등상태 ▲브레이크패드와 ▲냉각수(부동액)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액체류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이 기간 쌍용차 순정용품몰(mall.smotor.com)에서 최대 30% 세일도 진행한다. ▲차량용 텐트 ▲스마트키 가죽키홀더 ▲목/허리쿠션 ▲방향제 등 편의용품은 물론 ▲휠라이너 ▲콘솔박스 트레이 등 차량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적재 편의성을 높여 주는 ▲전동식 테일게이트(티볼리 아머, 설치 포함)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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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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