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찾아가는 이글스 카페 운영

부광우 기자

입력 2018.07.30 09:46  수정 2018.07.30 09:46
차남규(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회장과 구도교(왼쪽에서 네 번째) 영업총괄 전무 등 한화생명 임직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음료와 토스트를 준비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오는 9월 7일까지 한 달여 간 이글스 카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화생명은 자사 재무설계사(FP)들을 응원하고 고객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본사 전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도우미로 참여하는 이글스 카페는 이날부터 본사를 시작으로 전국 61개 지역단과 80개 직장단체를 찾아 아침 출근 시간과 점심 휴식시간 동안 토스트, 머핀 등을 제공한다.

‘행운의 돌림판 FUN’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념품으로 웰빙 스트레칭 로프도 준비돼 있다. 프로야구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이 된 한화이글스 선수 포토존도 운영된다.

이그스 카페는 고객이 근무하는 직장단체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FP 추천을 통해 선정한 80개 직장단체를 대상으로 식사 후 휴식시간이나 오후 시간대를 이용해 직접 만든 음료와 간식을 제공한다.

나채범 한화생명 CPC전략실장은 "영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분들에게 즐거움과 활기를 주고 현장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더불어 우리의 소중한 고객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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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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