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저축은행과 닮은 꼴”…새 협회, PF 대출 비중 30%로
법제화 앞두고 ‘건전성 강화’ 위한 자발적 움직임 본격화될 듯
P2P(개인 간) 대출 중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부동산 대출에 대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 내에서 이같은 위험을 막기 위한 자율규제안을 내놨다.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P2P 대출상품 부실 형태가 지난 2011년 저축은행 사태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부동산 대출과 같은 위험자산 규제에 방점을 둔 것이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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