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한중우호협회 상근부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14일 서울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개최된 '제 18회 금호아시아나배 전국고등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심사위원 및 본선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신희경 외교부 동북아2과 서기관, 박흥수 한국외대 교수, 이 부회장, 황현국 단국대 중문과학과장, 주재우 경희대 중문과 교수, 저우위보 인민망 주서울 대표.ⓒ금호아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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