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택배사업 비전선포식 행사…택배사업 1위 도약 미래비전 발표
현지 네트워크 확대, 중앙물류센터 구축…택배기사 4300명까지 확충 추진
CJ대한통운이 태국에서 비전선포식을 갖고 현지 택배 1위를 목표로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한국형 택배 플랫폼 수출을 통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택배 한류’를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태국 현지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택배를 전하고 있다.ⓒ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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