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결혼…'영화 같은 3년 열애 끝'
배우 조정석(38)과 가수 거미(37)가 부부가 됐다.
양측에 따르면 조정석 거미는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로 거듭났다.
조정석 소속사 JS컴퍼니와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5년 2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왔다.
거미는 SNS를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함께하겠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는 글로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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