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도래로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 통해 대중소 상생 혁신 꾀해
삼성·LG·SK·현대차, 국내 기업 육성 및 해외 기업 투자에도 적극 나서
삼성·LG·SK·현대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들이 혁신 성장을 위해 스타트업(신생벤처) 육성과 지원,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은 삼성전자-서울대 공동연구소 C랩 과제원들이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공동연구소 C랩 라운지에서 서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노기수 LG화학 사장(오른쪽) 등 LG계열사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스타트업 테크 페어에서 스타트업 업체인 벤타 가상현실(VR)기기를 체험하고 있다.ⓒLG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