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전용면적 128~162㎡로 구성돼 판교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선보인다.
198가구를 선보이는 전용 128㎡A의 분양가는 10억~13억1000만원대이며, 134가구를 분양하는 128㎡B도 10억~13억1000만원대로 분양가가 같다. 132가구를 분양하는 128㎡C의 분양가는 9억7000만~12억6000만원대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용은 3900만~5000만원 가량 추가로 든다.
특히 판교, 분당, 서울과 인접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를 잇는 교통망을 잘 갖춰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도 있다.
판교대장지구 바로 옆 서분당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바로 진입 가능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금토JC 하행선이 지난 7월 뚫린데다, 이달 상행선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
이 외에도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이들 도로 이용시 한남IC, 청담대교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판교 중심부를 잇는 서판교 터널도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라 입주 전 터널이 뚫리면 판교대장지구에서 판교신도시까지 차량으로 5분대 거리다. 단지 남쪽에 위치한 동막로를 통해 분당선 미금역, 정자역 등으로 10분이면 도달한다.
분양일정은 오는 18일 1순위 당해지역(성남 1년 이상 거주 대상)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26에 위치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