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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올해 첫 분양 성공…'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평균 51대 1로 청약마감


입력 2019.01.18 09:17 수정 2019.01.18 09:25        권이상 기자

광주 중심 생활권 입지, KT와 협업한 ICT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24일 당첨자 발표 이후, 2월 12~14일 3일간 정당 계약 실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아파트 조감도. ⓒ반도건설


반도건설의 올해 첫 분양이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가 지난 17일 실시한 청약에서 모든 가구가 주인을 찾았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타입 1순위 마감, 356가구 모집(특별공급(267가구 제외))에 총 1만8225건이 접수돼 평균 51.2대 1, 최고 156대 1(84A㎡타입)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59㎡가 27가구 모집에 696명이 청약해 25.8대 1 ▲74㎡는 51가구 모집에 1665명이 청약해 32.7대 1 ▲84A㎡는 25가구 모집에 3900명이 청약하여 156대 1 ▲84B㎡는 88가구 모집에 5953명이 청약해 67.7대 1 ▲84C㎡는 165가구 모집에 6,011명이 청약하여 36.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 단지는 광주 중심 생활권 입지로 교육, 생활, 교통, 자연을 모두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단지라는 점과 반도건설만의 ICT 인공지능 시스템과 고객맞춤형 특화설계 등 우수한 상품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광주 첫 반도유보라 단지인 만큼 품질과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고, 실제 견본주택을 방문해주신 분들께서도 인공지능 시스템 및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설계 등에 대해 많은 호평을 해주셨다”며 “더불어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져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계약도 빠른 시간 안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광주시 남구 월산동 363-1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동,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50만원 선에 책정됐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이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982-2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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