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광주 중심 생활권 입지로 교육, 생활, 교통, 자연을 모두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단지라는 점과 반도건설만의 ICT 인공지능 시스템과 고객맞춤형 특화설계 등 우수한 상품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광주 첫 반도유보라 단지인 만큼 품질과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고, 실제 견본주택을 방문해주신 분들께서도 인공지능 시스템 및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설계 등에 대해 많은 호평을 해주셨다”며 “더불어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져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계약도 빠른 시간 안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광주시 남구 월산동 363-1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동,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50만원 선에 책정됐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이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982-2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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