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도문동 야산서 산불…헬기 투입 진화중

스팟뉴스팀

입력 2019.03.17 15:12  수정 2019.03.17 15:12

헬기 4대와 진화 인력 80여명 투입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낮 12시 43분께 강원 속초시 도문동 옹기마을 인근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 인력 8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다행히 1시간 만인 오후 1시 4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바람이 세게 불지 않는 상태이지만, 확산을 막기 위해 진화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