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500억원 규모…알 포 신항만에서만 올해 4번째 수의계약
대우건설 김형 사장과 이라크 항만청 사파 알파야드사장이 이라크 코르 알 주바이르 침매터널 제작장 조성공사 계약서를 들고 있다. 아사드 라쉬드 GCPI감독(Mr. Asaad A. Rashid / Project Director of Al-Faw Grand Port, GCPI), 알베르토 스코티 감리사 사장(Mr. Alberto Scotti / CEO of Technital S.p.A), 사파 알파야드 GCPI 사장(Dr. Safaa A. J. Al-Fayyadh / Director General of GCPI), 김형 대우건설 사장, 박철호 이라크알포방파제현장소장(왼쪽부터).ⓒ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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