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공유하기
이란 군 당국이 최근 이란 테헤란 인근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 여객기에 의도치 않게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11일 연합뉴스가 AP·로이터통신 등 외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란 군 당국은 국영TV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이란 군 당국은 이날 오전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는 사람의 실수로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동안 이란은 미사일 발사에 의한 격추설을 부인해 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란, 추락한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설' 재차 부인
北, 한반도 3월 위기설 두고 연일 맹비난
이라크 軍기지 공격당한 미국, 對이란 추가 경제 제재 단행
중동발 대치 완화에 안전자산 다소 주춤…불확실성은 여전
이란 “추락 우크라 여객기, 이륙 뒤 문제 생겨 회항 시도”
댓글
오늘의 칼럼
민주당 '586 패권주의' 무너뜨린 것은 국힘 아닌 李대통령
하재근의 이슈분석
방탄소년단 공연 뭐가 문제인가
정기수 칼럼
李 대통령이 김무성을 공천 개혁 대업에 투입한다면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인들이 ‘랍스터 키우기’에 푹 빠진 이유는
기자수첩-금융증권
가격도, 자금도, 투자도 쥐고 흔드는 정부…시장은 무너지고 있다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금융
소비자 혼선 키우는 대부업…'간판'부터 바꿔야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정치
민주당 '586 패권주의' 무너뜨린 것은 국힘 아닌 李대통령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