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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두 번은 없다’ 여운 길게 남을 드라마” 종영 소감 전해


입력 2020.03.09 09:21 수정 2020.03.09 09:22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이엘라이즈

배우 오지호가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MBC ‘두 번은 없다’가 막을 내렸다. 오지호는 극중 여심을 훔치는 유머 감각과 비주얼, 멘트 스킬을 자랑하는 타고난 옴므파탈 감풍기로 분했다.


오지호는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이는 코믹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 더했다는 평을 얻었다. 또 방은지와의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 전개도 흥미를 줬다.


오지호는 ‘두 번은 없다’ 종영 후 “긴 호흡을 가져가는 주말 드라마는 처음인데, 많은 선후배 연기자분들과 함께 해서 그런지 짧게 지나간 기분”이라며 “선배 연기자분들 보면서 많이 배웠고 첫 촬영부터 호흡이 잘 맞아 편안하게 촬영했다. 여운이 길게 남을 드라마 같다“고 전했다.


이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두 번은 없다’를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또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지호는 오는 12일 영화 ‘악몽’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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