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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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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차환자금(수출촉진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5868억원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두산중공업의 총 단기차입금은 기존 2조8577억원에서 3조4445억원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이번 단가차입금 증가 결정은 회사의 차환자금(수출 촉진자금)을 위한 금융기관의 차입 신청 및 계약 체결을 위한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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