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서현우 상처투성이 얼굴에 장희진 '불안감 증폭'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09.02 21:50  수정 2020.09.02 10:23

서현우, 장희진ⓒtvN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서현우와 장희진 사이에 심각한 분위기가 됐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은 2일 ‘연주시 연쇄살인사건’ 공범으로 몰린 도현수(이준기 분)를 도와 진범 찾기 중인 도해수(장희진 분)가 상처투성이인 김무진(서현우 분)을 찾아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무진의 얼굴은 여기저기 멍들고 다친 몰골을 하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도해수의 눈빛 역시 걱정은 물론 두려움이 함께 서려 있어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예상케 한다.


앞서 도현수는 공범의 실체를 찾고자 인신매매 조직 염상철(김기무 분)과의 거래를 계획, 경찰에게 이를 전달하며 스스로 미끼를 자처했다. 특히 도현수는 혹시 모를 가능성을 대비해 김무진에게 도움을 청했고 인신매매단, 경찰 그리고 김무진까지 엮인 상황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11회는 2일 오후 방송되며 3일에는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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