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공유하기
하나은행 고객센터 상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외주업체 소속 상담원이 서울 중구 다동 센터플레이스에 있는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하나은행은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퇴근시켰다.
방역당국은 접촉자를 확인하고 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할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미세먼지 제거·살균 돕는 생활가전 앞세워 봄맞이 대청소
CJ그룹, '오소리 프로젝트' 합류…오픈소스 생태계 확장
‘중동발 유가 급등’ 항공권 가격 인상에 단거리 여행 뜰까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스포츠·아웃도어' 경쟁력 높인다
현대백화점, '2026 브리지 챔피언십' 진행…콘텐츠도 다양
코로나19 신규확진 54명…한글날 연휴 집단감염 우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文정권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①] '재인산성'에서 엿본 '공안정국의 부활', 김정은, 트럼프에 배팅 안하나…, 추석 이후에도 전세 매물부족 계속 등
서울 내 코로나 확진자 28명 증가…10월 하루 최다
서울 오늘 오후 6시까지 11명 코로나19 확진…누적 5406명
[특징주] 파미셀, '트럼프 렘데시비르 투약' 소식에 12%대 급등
댓글
오늘의 칼럼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인하요구권의 체계적 정비 시급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 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