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 매니저 구하러 물에 뛰어든 사연은?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11.28 22:00  수정 2020.11.28 15:27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의 매니저 구출작전 사연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과 매니저가 종신계약을 맺은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매니저는 "이대로 죽는구나 싶은 순간 누나가 구해줘 살 수 있었다"라고 하와이에서 겪은 구사일생 사연을 제보한다. 과거 김성령이 매니저를 구하기 위해 직접 물에 뛰어든 것. 김성령 역시 매니저에게 "나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린다.


이에 매니저는 생명의 은인 김성령을 위해 "누나가 은퇴할 때까지 함께 하겠다"라는 종신계약까지 맺었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누나는 취미과로반 회장이다"라고 또 다른 제보를 한다. 뭐든 열심히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길 좋아하는 김성령은 특별한 취미 동호회(?)에 회원을 대거 영입 중인 상황이다.매니저는 물론 배우들도 김성령에게 영입당한 취미과로반의 정체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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