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하반기 정기임원인사를 통해 김세훈 연료전지사업부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발표했다.
김세훈 부사장은 연료전지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 전동화 비즈니스의 선도적 경쟁력 향상을 담당한다.
▲1966년생 ▲서울대 기계공학 학·석사 ▲아헨 공대 기계공학 박사 ▲현대차 연료전지개발실장(상무)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장(전무)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美 상호관세 폭탄] 결국…애플·엔비디아·테슬라·나이키 '급락'
수원 인계동 오피스텔서 50대·20대 모녀 추락해 숨진 채 발견
“김수현과 20015년 11월부터” 故김새론, 찐친 언니에 보냈던 카톡
[데일리 헬스] 기안84, '이것' 뛰어 5개월 만 10kg 감량했다…달라진 근육질 몸매
“공주야~” 女사장에 강제 입맞춤 한 ‘처음 본 손님’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
· 현대차·기아, 美 상호관세 현실화에 ‘신저가’
· '이재명 테마주' 형지글로벌, 대규모 유무상증자…상한가 행진
· 애경산업, 매각 검토 소식에 주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