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틀리기 쉬운 한자성어입니다. [ ] 안에 있는 글이 바른 것입니다.
토사광란(x)[토사곽란(o)吐瀉癨亂]
: 음식이 체하여 갑자기 토하고 설사하는 급성 위장병
동거동락(x)[동고동락(o)同苦同樂]
: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항상 함께 함
성대묘사(x)[성대모사(o)聲帶模寫]
: 자신의 목소리로 다른 사람의 목소리나 새, 짐승 따위의 소리를 흉내내는 일
부하내동(x)[부화뇌동(o)附和雷同]
: 아무런 주관이 없이 남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좇아 함께 어울림
양수겹장(x)[양수겸장(o)兩手兼將]
: 장기에서, 두 개의 장기짝이 동시에 장을 부르는 말밭에 놓이게 된 관계
산수갑산(x)[삼수갑산(o)三水甲山]
: 함경남도에 있는 삼수와 갑산 지방
일사분란(x)[일사불란(o)一絲不亂]
: 한 오라기 실도 엉키지 아니함이란 뜻으로, 질서나 체계 따위가 잘 잡혀 조금도 흐트러지거나 어지러운 데가 없음을 이르는 말
절대절명(x)[절체절명(o)絶體絶命]
: 몸도 목숨도 다 된 것이라는 뜻으로, 몹시 위태롭거나 절박한 지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홀홀단신(x)[혈혈단신(o)孑孑單身]
: 의지할 곳 없이 외로운 홀몸
풍지박산(x)[풍비박산(o)風飛雹散]
: 바람에 날려 우박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산산이 부서져 사방으로 날아가거나 흩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위호식(x)[호의호식(o)好衣好食]
: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이라는 뜻으로, 잘 입고 잘 먹음을 이르는 말
주야장창(x)[주야장천(o)晝夜長川]
: 밤낮으로 쉬지 않고 계속하여
체면불구(x)[체면불고(o)體面不顧]
: 체면을 돌아보지 않음
삼지사방(x)[산지사방(o)散之四方]
: 사방으로 흩어짐
휘양찬란(x)[휘황찬란(o)輝煌燦爛]
: 눈부시게 환하다
중구남방(x)[중구난방(o)衆口難防]
: 여러 사람의 입은 막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일일이 막아내기 어렵게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댐을 이르는 말
신출기몰(x)[신출귀몰(o)神出鬼沒]
: 귀신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 뜻으로, 자유자재로 문득 나타났다가 문득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후안무취(x)[후안무치(o)厚顔無恥]
: 낯가죽이 두꺼워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름
환골탈퇴(x)[환골탈태(o)換骨奪胎]
: 낡은 제도나 관습 따위를 고쳐 모습이나 상태가 새롭게 바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옹지마(x)[새옹지마(o)塞翁之馬]
: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 예측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구상유치(x)[구상유취(o)口尙乳臭]
: 아직도 입에서 젖비린내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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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최태호 중부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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