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웅 선수 등장…영지도 반한 '연세대 천정명'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3.06 06:00  수정 2021.03.05 17:33

MBC ’놀면 뭐하니?’에 허재와 아들 허웅 선수가 깜짝 등장한다.


6일 오후 방송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H&H주식회사에 초대된 허재-허웅 부자(父子)의 모습이 공개된다.


H&H주식회사의 ‘사랑 배송 서비스’에 접수된 사연 중 ‘연세대 천정명’으로 통하는 농구부 6번 선수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의뢰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연 속 ‘연세대 천정명’의 단서를 맞춰 본 ‘사랑 배달꾼들’은 주인공이 바로 허재의 첫째 아들 허웅 선수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바로 전화를 걸어 H&H주식회사로 허재와 허웅 선수를 초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Young知)가 허웅 선수에게 시선을 완전히 빼앗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무슨 상황인지 몰라 ‘허웅둥절(?)’한 허웅 선수와 마치 자신도 첫눈에 반한 듯 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영지의 찐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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