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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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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앞에서 네이버 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직원 사망 사건 중간 조사 결과 및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네이버에 근무하던 40대 직원이 ‘업무상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메모를 남긴 채 극단적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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