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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기자 (km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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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2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철강 공급은 정책기조가 가장 큰 변수"라고 말했다.
포스코는 "중국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감산을 유도하는게 가장 큰 이슈이며 철강가격 안정화를 위해 수출 억제를 하고 있다"며 "내수의 경우 수급이 굉장히 타이트해서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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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포스코 "하반기 실적 긍정적 전망"
포스코 2Q 영업익 2조2006억…전년비 12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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