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NH농협은행 본점 전경.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조55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2조4906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12.6% 증가했다. 총영업이익도 6조302억원으로 3.9% 늘었다.
농협은행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364조원으로 전년 말보다 7.8% 증가했다. 총자산순이익률은 0.44%, 자기자본이익률은 8.52%로 같은 기간 대비 각각 0.01%p와 0.46%p씩 상승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