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NH농협생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6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70.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2773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51.6% 증가했다. 영업수익은 9조3679억원으로 2.9% 줄었다.
농협생명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64조6000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2.5% 감소했다. 총자산순이익률은 0.25%, 자기자본이익률은 3.75%로 같은 기간 대비 각각 0.16%p와 2.36%p씩 상승했다.
농협생명,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NH농협생명은 14일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페이NH종신보험(무)은 은퇴 후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제활동기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고, 은퇴 이후에 보험료 부담을 낮춰 고객이 스마트하게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이 상품에는 스마트페이 납입구조라는 독특한 납입방식을 도입됐다. 스마트페이 납입구조는 보험료 납입기간을 2개로 구분해 최초 제1납입기간인 3년 동안에는 더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고, 제2납입기간에…
농협생명,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NH농협생명은 보험계약자 권리보호를 위해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농협생명은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휴면보험금, 미수령 연금 및 만기보험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 내용을 안내하고, 지급 신청 시 해당 금액을 지급할 예정이다.휴면보험금은 만기 또는 실효(해지)가 된 보험계약이 관련 법률에 의거 청구권 소멸시효가 완성된 이후에도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 또는 보험금을 말한다. 미수령 연금은 연금개시 후 수령하지 않은 연금을, 미수령 만기보험금은 만기가 지난 후 수령하지 않은 보험금이다. 미수령 분할보험…
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실시
NH농협생명은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의식 강화와 소비자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농협생명 대표이사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임직원 대표가 참석했다. 동시에 전국에 있는 농협생명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선서했다.전날 진행된 행사에서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는 "금융사의 모든 운영방향은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묘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등으로 금융사에 대한 법적·제도적 차원의 규제가 강화된 만큼 이에 저촉되는 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5할 깨진 팀 킴, 선두 스위스에 분패...전승해야 준결승 희망
선두 스위스와 대등한 경기 끝에 4-8 분패..4강행 먹구름덴마크-스웨덴 연파하고 다른팀 경기 결과 지켜봐야
일본 역대 최다 메달, 한중일 누적 순위는? [YOU KNOW]
기초 종목에 많은 투자를 한 일본이 이번 올림픽서 최다 메달을 수확했다.일본은 지금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있다. 이는 일본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이래 한 대회 최다 메달이기도 하다. 앞서 일본의 최다 메달은 지난 2018년 평창 올림픽 때 거뒀던 13개(금4, 은5, 동4)였다.기초 종목에 오랜 기간 투자한 결실이라는 분석이다.실제로 일본은 기초 종목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스피드스케이팅에서 3개의 메달을 따내며 선전하고 있다.자국 내 동계 올림픽 레전드로 등극한 다카기 미호…
권성동 "2개월 후 대선, 져선 안될 선거…헌재 판결 참담하지만 책임 다할 것"
윤석열 테마주 '롤러코스터'…이재명·김문수·오세훈株 다 오르고 있네
[尹 탄핵인용] 외신들, 헌재 ‘윤 파면’ 일제히 긴급 뉴스로 송고
NC야구장 사고로 수술 마친 동생, 세상 떠난 언니 소식 몰라 '안타까움'
"오늘은 탄핵기념 파티다" vs "이건 거짓말이야" 극과 극 [尹탄핵인용]
'파송송 라면탁' 커피선결제 배우가 윤석열 파면되자 올린 글 [尹탄핵인용]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