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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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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현장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4분쯤 세종시 전동면 건설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진화됐다.
가설건축물(사무실) 1통과 집기류 등이 모두 타 2억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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