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0일 오전 대통령 당선 직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상황실을 방문했다.
윤석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결과는 나와 국민의힘, 안철수 대표와 함께 한 국민의당의 승리라기보다는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규정했다.
아울러 "선거와 경쟁의 모든 것들은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경쟁은 일단 끝났고 모두 힘을 합쳐서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하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대선 2022] 개표율 90%…윤석열 48.6% 이재명 47.8%
윤석열-이재명 표차 24만5769표윤석열, 서울·충북·영남 등 앞서이재명, 경기·세종·호남서 우세
국민의힘 정우택, 5선 고지 등정…차기 당권 도전 시사
청주상당서 56.3%…'당선 확실'국민의힘 최다선 5선 반열에 올라"당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관련해내게 주어진 역할 최선 다하겠다"
국민의힘 김학용 4선 고지 등정…원내대표 유력 후보군 부상
개표 67% 득표율 54.2% '당선 확실'"마음은 처음처럼, 능력은 4선으로새 정부와 협력해 발전 청사진 마련"
[현장] 尹 "충청의 아들이 뵈러 왔다"…이장우·정용기 "압도적 당선시켜달라"
윤석열, 선거운동 첫날과 마지막날대전 찾아…원도심·신도심 아울러노은역 광장 2만여 몰려 인산인해대전 정치인들 충출동해 지지 호소
[현장] "아니오!"만 열세 번…윤석열, 대전에서 뭘 물었을까
대전서 현 정권·민주당·이재명 난타"정권, 충직한 머슴이란 생각 드냐""사악한 정책 반복이 민주주의 맞냐""이래서야 누가 일할 맛이 나겠느냐"
"'법꾸라지' 이재명, 법망 피해 조기대선 폭주"…나경원, 李 행보 일침
마이크론 메모리 인상... 업계 '훈풍' 가져올 전환점 될까
공수처,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이정섭 검사 불구속기소
이화영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법관 기피신청 최종 기각
‘주인집 변태손자’...女세입자 집 앞서 음란행위 ‘충격’
산 정상 데크에 폐오일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치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