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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기자 (km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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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6일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부원료라던지 전기료 부분을 (가격에) 포함하는 것에 대해 3월 말 대형건설사들과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했다”며 “시황이나 철강 쪽 상황을 서로 이해해서 충분히 소통한 후 정책을 발표했고 실제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으로 염려는 안 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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