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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경 기자 (nkk020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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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주파수 할당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의 편익을 증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면서 "특히 3.40㎓~ 3.42㎓ 대역 20㎒ 폭 주파수를 추가 할당 받음으로써 통신 3사 간에 5G 주파수 보유량이 동일해지게됐고, 이를 통해 전 국민이 동등한 품질의 5G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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