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남궁경 기자 (nkk0208@dailian.co.kr)
공유하기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주파수 할당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의 편익을 증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면서 "특히 3.40㎓~ 3.42㎓ 대역 20㎒ 폭 주파수를 추가 할당 받음으로써 통신 3사 간에 5G 주파수 보유량이 동일해지게됐고, 이를 통해 전 국민이 동등한 품질의 5G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LGU+ "유독, 연내 전국민 이용 가능한 오픈플랫폼으로 전환"
[컨콜] LGU+ "매출 가이드 5%에서 4%로 조정"
[컨콜] LGU+ "알뜰폰 규제 결정된 것 없어…파트너들과 상생 전략 지속"
[컨콜] LGU+ "하반기, 고객경험 혁신·페인포인트 개선으로 매출 성장"
LGU+, 2분기 영업이익 2484억·7.5%↓…"일회성 인건비 영향"
댓글
오늘의 칼럼
본인이 만든 법으로 검찰 송치를 앞둔 장경태
서지용의 금융 톡톡
생산적 금융 확대와 주담대 위험가중치의 추가조정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1990년 3월 18일 독일, 가야만 하는 길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단기적 국익외교의 자충수
기자수첩-부동산
강남 잡으려다 서민 잡나…규제가 불러온 ‘중저가의 역습’ [기자수첩-부동산]
기자수첩-ICT
복제약은 불량 의약품이 아닙니다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5000피 성과 과시 李대통령, 국민들은 공감할까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