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 국민 안전 발명 챌린지 아이디어 접수
해양경찰청은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 특허청 등과 공동으로 국민 안전 발명 챌린지 아이디어 접수를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27일 해경에 따르면 6회째를 맞는 국민 안전 발명 챌린지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해경·관세청·경찰청·소방청 소속 공무원들의 재난·재해, 사건·사고 현장 경험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지켜줄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공모 내용은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국민 안전 관련 아이디어로 해경·관세청·경찰청·소방청 소속 공무원 및 직원은 누구나 국민 안전 발명 챌린지 누리집에서 1인당 최대 5건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해경은 각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지식재산 전문가와 아이디어를 구체화, 특허 출원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해경은 또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 국회의장상과 상금을 지급하며 전시·홍보, 기술이전 등의 후속 조치를 통해 실제 재난·재해, 사건·사고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민 참여 부문을 신설, 각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공무원 부문과 별도로 5월부터 진행되고 국민의 안전 아이디어를 나눔 받아 각 기관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국민 안전 발명 챌린지 포스터ⓒ해양경찰청 제공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