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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가마
교통사고 당하자 "죽었으면"…개딸들, '김남국 비판' 청년 향한 테러 선넘었다
양소영 "법적 조치 생각할 정도의 성희롱 발언 있었다"'김남국 비판' 입장번복 표명하라는 강요까지 쏟아져박성민 "김용민 '청년 김남국 보호 안해줬다' 발언 궤변""이재명 '개딸 자제 당부'에 단호한 느낌 안 느껴져"
"男간병인이 아버지 항문에 25㎝ 배변매트를 집어 넣었습니다"
60대 남성 간병인이 요양병원에서 자신이 돌보던 환자의 항문에 25㎝ 크기의 배변 매트 조각을 여러 차례 집어넣은 사실이 발각됐다.25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간병인 A(68)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간병인 A씨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4일 사이 인천 모 요양병원에서 파킨슨병 환자 B(64)씨의 항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배변 매트 4장을 집어넣은 혐의를 받는다.그는 경찰에서 "B씨가 묽은 변을 봐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야 했다"며 "변 처리를 쉽게 하려고 매트 조각을 항문에 넣었다"고 진술했다.A씨는 평소 병상에…
"자랑하려고 외출했다" 조국 딸 조민 자축한 이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 돌파를 자축했다.24일 조 씨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쁘고 정신없었는데, 유튜브 10만 돌파 축하 감사하다"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케이크의 촛불을 끄는 모습도 담겼다.또한 "꽃다발 자랑하려 외출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하며 '1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앞서 조씨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 '유튜브 세계 첫 발걸음.. 두둥.. 내딛어봅니다 쪼민의 영상일기 (Teaser)'…
與 "민주당, '김남국 게이트' 덮으려 혹세무민 후쿠시마 선동"
이재명 '반대서명운동' 전개에 국힘 격노이철규 "시찰 결과도 안 보고 묻지마 선동"이양수 "김남국 게이트 후쿠시마로 돌려"김석기 "文 때는 가만 있더니…내로남불"
"나 16살이야" 13세女 속여 성관계 시도한 39세 한인男
미국에서 한 30대 한인 남성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스냅챗을 통해 만난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하기위해 집으로 잠입했다가 체포됐다.18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남서부 근교 네이퍼빌에 거주 중인 박모씨(39)가 지난해 록포드 지역의 13세 소녀의 집에 침투한 것과 관련해 4건의 가중 범죄 성적학대 혐의로 기소됐다.현지 수사관들은 박 씨가 침실 창문을 통해 피해자의 집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수사팀은 "피해자의 아버지가 사건 당일 새벽 4시쯤 딸 방의 벽장에서 A씨를 발견하고 경…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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