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권춘택 1차장, 김 원장, 김수연 2차장, 백종욱 3차장.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가정보원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지난 21일 밤 발사한 정찰위성이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러시아의 도움이 있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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