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 총괄 사장이2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홀딩스 제5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영국 기자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에 불참했다.
대표이사 회장의 부재에 따라 주총 의장은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 총괄 사장이 대행했다.
최정우 회장은 지난 18일 이임식과 함께 고문역으로 물러나게 됐으며, 이날부로 임기가 끝난다. 이날 주총에서는 차기 회장인 장인화 후보의 선임안이 상정됐다.
회사측은 "최정우 회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불참해 정기섭 사장이 의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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